엄청난 가성비를 보여주는 케밥집 물가가 엄청 오른 결과 500원이 인상됬지만 여전히 매콤한 훈제 치킨이 산더미같이 들어간 케밥을 고작 6,500원에 먹을 수 있다. 특이하게 한국인 사장님이 하시는데 친절하셔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딱 하나 아쉬운건 생 당근이 들어가는데 이게 조금 안어울렸다는 정도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burada tavuk döner var! 터키식 케밥이 그리웠는데 마침 근처에 치킨 되네르를 팔길래 가봤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포장도 가능해서 좋다. 터키식 케밥보단 샤와르마 스타일이라 소스를 많이 뿌려준다.에크멕이 아닌 플랫브레드라 무리없이 먹을 수 있다. 소스가 많아서 맛있지만 내 입맛에는 조금 과했다. 다음에는 소스 덜 뿌려달라고 할 예정! 양상추, 당근, 피클, 토마토 등 속재료도 푸짐하다. 속재료가 너무 많아 터질 것 같아서 종이 봉투 째로 그릴질을 해야한다. 사장님이 봉사도 하시는 모양. 착한 가게!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