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高のレストランを見つけよう! ビジネス向け

코리엔탈깻잎치킨

ウィッシュリストに追加
比較に追加
開店時間なし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코리엔탈깻잎치킨 の評価

코리엔탈깻잎치킨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3
コメントを翻訳する
サービスは一時的に利用できません。 後ほど再度お試しください。
レビューを追加
마당쇠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맛있어요
Eco phil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맛있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을까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한동안 자주. 아니 심심하면 툭하고 시켜먹던 곳이다.강릉에는 코리엔탈깻잎치킨이 두 곳이 있다.내곡점. 포남점.중간에 사는 나는 둘다 배달이 온다.처음에는 내곡점에서 시켜먹었다.내곡점에 대한 기억이 좋지않기때문에 (내곡점 리뷰 참고)처음 주문할때는 매우 망설였다.메뉴를 보았다.메뉴를 봐도 그냥 그렇다. 하나씩 다 시켜먹어보자.이게 내 결론이였다.그렇게 하나씩 시켜먹던중 내 인생 치킨 메뉴에 들어가는 메뉴를 찾았다.고추양념.간장베이스의 치킨에 청양고추가 뿌려져있는 치킨이다.평소 매운것을 찾지 않는 내가 매운것을 찾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준 메뉴가 아닌가 싶다.처음 치킨만 먹은 사람은 맵다고 생각하지않을것이다.왜냐하면 진짜 맵지않기 때문이다.하지만 동봉되어있는 깻잎과 고추를 같이 먹는다면?신세계다.양도 굉장히 많다. 치킨 두마리에 중간에 감자튀김. 그리고 김말이. 물론 김말이는 입도 대지않는다.맛이 없어서 그런가? 아니다.김말이를 먹기전에 배가 존나게 부르기때문이다.혼자서는 절-대로 먹을수가 없는 양이다.건장한 남자 두명이서 먹어도 감자튀김은 남길정도로 양이 많다.치킨집에는 가성비가 좋은 곳을 찾기 힘든데 이곳은 많은 사람이 시켜먹을때 가성비가 좋다.물론 한마리만 시켜먹어도 되지만 그럴시 가성비가 너무 안좋다.하지만 지금은 시켜먹지않는다.이유는 2가지다.첫째는 다른 맛있는 치킨집'도' 많기 때문이고둘째는 고기 덩어리가 너무 크다.군대 베레모를 60호를 착용하고 빅사이즈 대두볼캡이 아니면 들어가지도 않는 대두에 비해서 작은 입을 가진 내가 먹기에는 치킨 조각이 너무 컸다.물론 더 잘라달라고 하면 잘라주신다.하지만 내곡점에서 느꼇던 기억이 되살아난 마지막 주문이후에는 시키지않는다. (마찬가지로 내곡점리뷰 참고)항상 전화로만 주문을 하다가 근처에 지나갈일이 생겨서 처음으로 주인 아주머니를 직접 보게 되는 날이 있었다.가게로 들어서자 항상 목소리로만 듣던 아주머니가 두분이 계셨고 (여기서 1차 당황했다. 난 한명인줄 알았던 것이다.)가게 안에 작지만 벌크업이 제대로 되있는 하얀 포메한마리가 날보고 짖고있었다.아주머니와 간단한 인사와 아는 사람들만 아는 단골손님과 주인의 눈빛교환을 나누고 (물론 나혼자 눈빛교환 했을수도 있다.) 강아지 옆에 앉았다.내옆으로 슬금슬금 오더니 내 바지 주머니에 코를박는다.방금까지 우리 집 마당개 멍구에게 주던 간식을 주로 바지 주머니에 보관했기 때문이다.그러더니 내 허벅지에 앞발을올리고 편안하게 누워있는다.그제서야 강아지에게 손냄새를 맡게해주고 살며시 만져준다.절대로 아이구 예뻐~ 어디서 왔오~ 어이구 예뻐라~하고 다가가면안된다.배달아저씨가 지나가시다가 우리의 다정한 모습을 보시더니"XX아 ! (이름이 기억나지않는다) 너 그 오빠랑 같이 살러가!"라고 웃으면서 농담조로 말씀하셨다.하지만 평소에 포메가 너무 키우고싶었던 난 치킨대신 진짜이 아이를 데려갈까 생각했다.그렇게 치킨을 받고 마지막으로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인사를 나누고 집에왔다.깻잎칩킨 맛있다. 시켜먹어도 후회는 없다.
코리엔탈깻잎치킨 を地図で表示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1111-9 Ponam-dong
カンヌン市, カンウォン道, 大韓民国
住所
1111-9 Ponam-dong, カンヌン市, カンウォン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可 予約可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

カンヌン市 の美味しい料理

カンヌン市 のレストラン機能

更新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