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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지라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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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票
閉店開店時間 11:00
更新: 10日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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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지라스토랑 の ラーメン
쿠지라스토랑 の ラーメン
쿠지라스토랑 の ラーメン
쿠지라스토랑 の スパゲッティ・カルボナーラ
쿠지라스토랑 は、フードと内装で際立っています。
쿠지라스토랑 の料理
쿠지라스토랑 の スープ

ほとんどの訪問者は、スタッフが丁寧なであると述べています。サービスが良いと注目されています。異国情緒のある 雰囲気は、このレストランでのお客様の滞在にリラックスした雰囲気をもたらします。쿠지라스토랑 は、ゲストの意見によるとGoogle 4.5 を獲得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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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지라스토랑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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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7 쿠지라스토랑 엑설런트 마라 아부라 소바 쿠지라멘의 2호점 소식을 듣고 가보았습니다. 주문한것은 엑설런트 마라 아부라 소바. 오리지널과 커리, 마라와 엑설런트 마라 중에 하나를 고민했습니다만 오리지널은 쿠지라멘에서 경험해 봤고 커리는 카레라는 강력함에 소바가 밀릴 것 같아 포기하고 이왕 마라를 주문하는 김에 엑설런트를 올린 녀석으로 도전해 보았습니다. 쯔억 쯔억 꾸덕꾸덕한 소리에 행복을 느낍니다. 일단 추가로 들어간 마라에 대해서는 사실 큰 임팩트는 받지 못했습니다. 마파두부에 들어간 산초 같은 느낌으로 맵다는 느낌보다는 먹는 중간중간 강한 신맛이 혀를 자극했습니다. 다음으로 엑설런트 아이스크림. 많이 달아질까 걱정도 했는데 적당한 단맛과 우유맛이 잘 어울렸습니다. 단점이라면 역시나 아이스크림이 들어갔기 때문에 면의 온도가 확 내려간다는 점과 아이스크림이 잘 섞이기 어려워 부분부분 극단적으로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느껴진다는 점인데 어쩌면 이런 점도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적당히 엑설런트 마라의 맛을 즐겼다면 이제는 스스로 맛의 변화에 도전해 봅니다. 우선은 마요네즈. 이미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상태라 충분히 크리미한 상태인데 마요네즈를 더하니 또 다른 느끼함이 추가됩니다만 적당한 산미로 잘 커버해 줍니다. 그리고 다음에 넣은 식초는 이 혼합된 느끼함을 잘 풀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타바스코. 타바스코는 평소에도 잘 먹는 편이라 그 강함을 알고 있기에 넣을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역시나 타바스코는 다른 모든 맛을 이겨버렸습니다. 소바를 먹으며 비벼 먹을 소스가 부족한 게 아닐까 했는데 마요네즈에 식초까지 섞다 보니 꽤나 흥건하게 소스가 남아있었습니다. 추가 밥을 부탁하면 이렇게 밥 한 스쿱과 고기를 딱 올려주는데 이게 또 소스와 잘 어울립니다. 쿠지라멘을 방문하고 1년 반 정도의 시간이 흘렀는데 기억이 맞다면 이 2호점인 쿠지라스토랑도 본점에 못지않은 맛을 자랑합니다. 맛집 탐험이라면 역시나 시간과 노력을 더해 본점 방문도 좋지만 아직까지는 웨이팅이 길지 않은 2호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2022-09-19 라무라 팝업 레스토랑 흑색 닭 라멘 하루 딱 60그릇만 한정 판매하는 라무라의 팝업 레스토랑. (쿠지라스토랑의 휴일에 자리만 빌려 하루 한정 판매했습니다.) 다행히 한정 60그릇 중 저는 44번을 득할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본인이 와서 예약을 해야 하는 시스템이라 지인들과 함께 먹으려고 했던 사람들이 가게 앞에서 곤란해하는 모습이 종종 보였습니다. 예상 입장시간보다 1시간 늦게 드디어 가게에 입점합니다. 임시 매장이라 주문 가능한 메뉴는 단 두 개 흑색 닭 라멘과 백색 닭 라멘뿐입니다. 2중 1택이라면 당연히 시그니처 메뉴인 흑색 닭 라멘으로 주문. 식재료를 이용해 둥지처럼 꾸민 라멘은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사소하지만 마음에 들었던 신 김치의 재공. 어쭙잖게 일식 흉내를 내려는 가게들보다 이렇게 입안을 개운하게 씻어주는 깔끔한 김치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했는지 고기는 하나같이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메인 라멘 이외에 추가 주문이 가능한 일반 공깃밥. 아마 본점을 방문했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닭고기 밥을 주문했겠지만 아쉬운 대로 밥을 추가해 봅니다. 하지만 누군가 없으면 만들라 했던가... 충분히 많은 라멘의 닭고기를 이용해 닭고기덮밥을 만들어봅니다. ... 먹기가 번거로워 결국은 닭 국밥이 돼버린 덮밥.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낸 라무라의 로고가 저의 만족도를 대신 표해줍니다. 평소 꾸덕꾸덕하고 진한 맛을 좋아하는 저는 라멘이라고 하면 코츠(뼈) > 미소(된장) > 시오(소금) > 쇼유(간장) 순으로 선호하는 만큼 간장베이스는 먹지 않는데 이번 라무라의 흑색 닭 라멘은 저의 그런 편견을 깨부술 만큼 맛이 좋았습니다. 재료들 하나하나가 마음에 드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면과 국이 잘 어울리는 라멘이었습니다. 아마도 부산 진출을 앞두고 시험을 해본 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라무라의 부산 입점이 기대되는 맛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백색과 사이드 메뉴를 즐겨보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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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M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코박고 먹었습니다. Order type: Dine in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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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아부라소바 맛집. Order type: Dine in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ラーメン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0,000 - KRW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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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Muhak-ro 49beon-gil
プサン広域市, 釜山広域市, 大韓民国
水営駅
住所
水営駅
71 Muhak-ro 49beon-gil, プサン広域市, 釜山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日曜日日曜 11:00-14:30
月曜日月曜 定休日
火曜日火曜 11:00-14:30
17:00-19:30
水曜日水曜 11:00-14:30
17:00-19:30
木曜日木曜 11:00-14:30
17:00-19:30
金曜日金曜 11:00-14:30
17:00-19:30
土曜日土曜 11:00-14:30
17:0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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