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감성적인 카페] 수원 종합운동장 근처에 있는 분위기 좋은 작은 감성 카페. 콩두주백에서 저녁을 먹고 바로 근처의 키다리아저씨 카페에 방문하였음. 지나다니면서 한번쯤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기대보다 훨씬 감성적인고 아늑한 카페였음. 벽화와 우드톤 가구, 조명들이 잘 조화 되어 있음. 흑임자라떼와 수제생강차, 카페라떼를 주문하였음. 전체적으로 맛있었으며, 가격 또한 적당하였음. 수원 종합운동장이나 행궁동에 방문한다면, 한번쯤 들려도 좋은 카페임.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