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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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閉店開店時間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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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ep K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레스토랑에서 나온 칩이 맛있어서 구매함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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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 메뉴들로만 따로 놓고 보면 가격대비 양이 너무 적은 음식들입니다. 맛도 그닥 특별한 부분이 없어요. 햄버거 가게에서는 기본 버거 하나와 콘 모양 토스트 같은 걸 주문했습니다. 둘 다 크기는 작아요. 기본 버거 가격이 6천원이 좀 넘었는데, 이삭토스트에서 이 가격이면 내용물이 매우 빵빵한 걸 먹을 수 있죠. 그리고 분명 맵지 않은 오리지널맛으로 선택했는데 기본 베이스 양념이 핫소스를 사용하는지 꽤 매콤합니다. 일반적인 패스트푸드 햄버거집의 기본 버거 생각하고 애 주려고 주문했는데.. 애가 연거푸 물을 마시면서 간신히 먹는 걸 보니 화가 좀 나더군요. 조금이라도 매콤하면 매콤하다고 표기를 해야하는 게 상식 아닌가 해서요. (다시 올 생각이 없어서 그냥 말 안하고 나왔습니다만) 덮밥집에서는 스테이크덮밥, 꾸덕 그릴드 로제 떡볶이, 떡꼬치를 시켰습니다. 스테이크덮밥은 보기엔 고기 양이 풍성해보이지만 조각난 고기들이라 실제 양은 적습니다. 먹다보면 고기는 없고 밥만 남는 그런 덮밥이에요. 부드럽게 잘 익혀냈지만 단맛이 강합니다. 밥과 야채에 끼얹은 소스도 좀 달고요. 야채라고 해봐야 양파, 쪽파, 새싹이 전부입니다. 이게 10,900원이나 하는데 중국집 볶음밥 생각이 간절했어요. 접시 크기가 소보로빵, 단팥빵 정도 크기고 깊이도 깊지 않거든요. 떡볶이는 떡, 비엔나 소세지, 닭다리살이 들어갑니다. 그나마 여기서 사먹은 음식들 중에 맛이 괜찮았습니다만, 들어간 재료들의 퀄리티를 보면 양 대비 8,900원이나 하는 가격이 딱히 합리적이라고는 생각이 안 드네요. 다행스러운건 스테이크덮밥의 고기가 다 떨어진 뒤 이 떡볶이의 소스, 소세지, 닭다리살로 맨밥을 무난히 먹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떡볶이의 그릇크기도 스테이크덮밥의 그것과 동일하게 작습니다. 떡꼬치는 소스가 딱 봐도 매워보여서 따로 달라 했는데 역시 꽤 맵습니다. 애들은 먹기 힘들 것 같네요. 실내공간은 통유리창으로 바깥 멍 때리기도 좋게 잘 만들어놨고, 정수기나 손 씻는 곳도 잘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이 2층에 남녀 각 한칸씩만 있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입점된 업체가 5~6개는 되는데요. 한 업체는 영업을 아예 안 하고 있고, 몇몇 업체는 재료가 없었는지 판매를 안 하는지 모르지만 주문이 불가능한 메뉴가 꽤 많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키오스크에서 각 업체의 음식들을 한 번에 담아 결제할 수 없고, 각 업체별로만 담아서 결제가 끝난 뒤 다시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 다른 업체를 탭하여 담아 결제할 수 있습니다. 불편하더군요.
601-11 Geunhwa-dong
チュンチョン市, カンウォン道, 大韓民国
春川駅
住所
春川駅
601-11 Geunhwa-dong, チュンチョン市, カンウォン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営業時間
日曜日日曜 11:00-20:00
月曜日月曜 定休日
火曜日火曜 11:00-20:00
水曜日水曜 11:00-20:00
木曜日木曜 11:00-20:00
金曜日金曜 11:00-20:00
土曜日土曜 11:00-20:00
ウエブサイト
Instagram
@kitchen_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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