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レストランはイタリアンの食べ物を提供していま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키친901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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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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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은
1年前 Google に
일단은 이 레스토랑 입구 들어오면 직원이 없습니다. 호텔 1층에도 레스토랑 들어오면 아무도 없습니다. 왜 영업하는지 이해가 안가드라구요. 직원 1명만 혼자서 요리하고 준비하고 셋팅하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이 비싼 가격으로 형편없는 식사는 바가지요금이나 같습니다. 호텔도 같이 하는데 되도록이면 리뷰댓글보곤 넘 기대하지는 말아주세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60,000–70,000 Food: 1 Service: 1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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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2 年前 Google に
파스타에서 냉동 해산물 (냉동 오징어. 냉동 새우) 특유의 향이 있었음. Food: 4 Service: 5 Atmosphe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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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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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건율
3 年前 Google に
초록창 리뷰를 보고 기념일날 좋은 식당을 예약하여 뿌듯하였다. 하지만 초록창 리뷰는 믿을게 못되었다. 예약시 코스요리를 추천하기에 코스요리로 선택하였고 평소 타 식당에서의 경험이 있기에 비슷한 기대를 하였다 또한 가격또한 고가였음으로 기대감이 커졌다. 여느 식당과 마찬가지로 코스요리 설명을 하는 종업원으로 시작되었다. 메뉴판과 함께 식사순서를 설명하였다. 탄산수(또는 생수)-식전빵-스프-전복요리-연어요리-샐러드-안심스테이크와 랍스타-디저트와 커피 당연하지만 이러한 순서는 전혀 낯설지 않다. 문제는 처음부터 였다 종업원이 바빠서였을까? 물은 커녕 탄산수가 식전빵 과 스프가 서빙되었음에도 오지 않았다 물론 그럴 수 있기에 다시 종업원에게 물을 요청하혀 받았다. 스프가 담긴 희색 그릇에 손의 지문을 비롯한 그전 요리의 흔적 기름자국이 가득 보였다 하지만 특별한 컴플레인 없이 먹었다. 그러다 갑자기 전복요리와 함께 스테이크가 서빙되었다? 이때 무언가 이상함을 느껴 종업원에게 저희 코스요리순서가 조금 빨라 천천히 서빙해주세요 부탁하였다. 알고보니 우리에게 서빙되어야할 스테이크가 아닌 다른 테이블의 스테이크였으며 우리테이블을 거쳐 원래의 주인까지 식은채 서빙되었다 우리는 식사중 옆 테이블 손님의 컴플레인을 들으며 식사를 하게되었고 그러한 손님의 컴플레인을 사장님은 경찰을 불러 마무리하였다. 뭔가 이상한 식당임을 느꼈으나 우리는 식사에 집중했다. 스테이크 서빙전 샐러드를 서빙받아야하나 갑자기 스테이크와 랍스타가 서빙되었다 이상함을 느꼈지만 서빙되겠지 깜박하셨겠지 하며 먹었고 다먹을때 까지 샐러드는 서빙되지 않아 결국 요청하니 깜박? 했다라고 하며 가져다 주었다. 기분이 좋지 않았음에도 컴플레인을 하지않았다 코스요리에 맛은 그 순서에서 입맛을 자극하는 요리에 있음에도 기본적인 순서 그리고 타이밍 모두 맞지 않아 불쾌한 식사로 기억되었다. 참고로 식당의 리뷰를 쓰는것은 처음이다. 참고로 코스메뉴의 마지막인 커피를 라떼메뉴로 바꾸길 요청하였는데 계산서에는 카페라떼 한잔이 더 찍혀있었다 우리가 받은커피는 두잔이지만 계산서는 3잔으로 찍힌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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