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honを散策した後、多くの訪問者がこのレストランに立ち寄ります。もしあなたがイタリアン料理を好むなら、키친's 별は訪れる価値があります。
키친's 별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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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갔을 때보다 수준이 많이 낮아진 것이 너무 실망스러워 이런 데에다라도 리뷰 써봅니다.
2인 세트 시켜 먹었는데 (스테이크+파스타+샐러드)
음식이 서빙 되는 텀이 길어, 파스타 받는 데까지 20분 걸리고 스테이크 받는 데는 30분 넘게 소요 됐습니다. 주문이 밀려있던 상태에서 주문한 것도 아니고, 두 테이블 있었는데 우리 테이블이 먼저 주문 했습니다. 후에 손님들이 몰려 왔지만 가장 먼저 주문 했기에 그것까지 고려해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시간이 오래 걸림에도 미리 고지해주지 않고, 스테이크가 언제 나오냐 묻자 "곧" 나온다고 하시더군요. 사과 한 마디 없이. 심지어 "곧"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와중에 우리 테이블보다 늦게 주문 넣은 곳이 먼저 메인 디쉬들이 나왔고요. 심지어 같은 파스타를 우리 다음에 주문한 곳을 먼저 주더군요.
샐러드, 파스타는 맛 자체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30분 넘게 걸려 나온 스테이크가 맛이라도 괜찮았으면 그냥 먹으려고 했는데, 스테이크 겉면은 오버쿡에다가 위에 얹은 바질은 타버렸고, 속은 미디움인데 냉장실에서 꺼내 바로 구워버렸는지 팍팍한 식감이었습니다.
후추나 오일과 같은 밑간 과정도 하나도 없이 구웠는지 식감도 별로였지만 아무런 간이 되어있지 않았구요. 평소 싱겁게 먹는 걸 좋아하는 편임에도 위에 끼얹어 나온 소스도 너무 묽고 간을 하나도 못 잡았습니다. 향도 거의 없어 왜 끼얹었는지 싶을 정도였습니다. 팍팍한 식감 가리려고 얹은 건가요?
와중에 사이드로 나온 구운 버섯과 파프리카는 짰습니다. 태어나서 스테이크 남겨본 적이 없는데 반절 정도 남기고 계산하며 묻자 "그러셨어요~"가 다네요. 아무런 표정도 없이 "죄송합니다 삼만 얼마입니다~" 하하. 너무 어이가 없었네요.
아무리 저렴한 값에 먹는 거라지만 먹을 수 있제 줘야 먹죠. 대처라도 잘 했으면 이렇게까지 열 받는 일은 없었을 거고, 이런 리뷰 올릴 일도 없었겠죠.
다신 갈 일 없을 곳입니다. 별 한 개도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