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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북스&cafe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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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리
2 年前 Google に
크지는 않은 작은 규모의 북카페예요. 정원이 너무 이쁘게 잘되어있구요. 흐린 날에 와도 비에 젖은 정원이 갬성있고 이쁘네요. 통창이어서 장마철에 와서 비내리는거 바라보며 책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은 구입도 가능합니다! 아메리카노, 초코라떼, 블루베리머핀 먹었는데 블루베리머핀이 달지않고 맛있네요. 주차장도 넓은 편이라 다섯대 넘게 주차 가능할듯요. 다만, 테이블 수는 많지 않아 단체손님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여유롭게 책읽고 차한잔 하고 싶을 때 추천드려요. 사장님이 참 친절하십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