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야키 테이크아웃 전문점입니다. 타코야키 외 음료도 판매합니다. 타코야키 오리지널 세트 8,900원에 먹었습니다. 오리지널, 치즈, 퐁듀 이렇게 3가지맛 4개씩 12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부산대에서 타코야키 먹으려면 여기랑 미도우 정도 밖에 없는데, 미도우가 기본 맛이 좋다면, 타코파파는 맛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종류만 10가지 넘을 것 같네요. 맛 자체는 평범하게 맛있습니다. 음... 가쓰오부시 넉넉하게 올라가고, 오리지널 맛들도 각각 특징적이라 먹는 맛도 있었어요. 그런데 타코야키가 11개에 3천원이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물가 체감은 제일 크게 나는 음식인 거 같네요. 그래도 무난하게 맛있긴 해서... 가끔가다 먹을 것 같습니다. 밤되니까 배달이랑 포장 준비하시는 분들도 꽤 되는 거 봐선 인기가 좋아 보입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