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저는 대학로는 대학 앞을 지칭해서 부르는 곳이 많으니, 이 근처를 특정하려는 목적이면 혜화가 맞다고 생각해요.)바 중에 가장 마음 편안해지는 분위기와 BAR로서의 hip과 멋스러움을 제공하는 곳. 한강 이북 지역에서 여기만큼 시샤, 후카, 물담배를 잘하는 곳은 종로에 '카페 ㅇ' 말곤 없는거 같네요! 혜화를 정말로 사랑하는, 혜화에서 청춘을 보내는 사징님이 운영하는 가게입니다. 간단하게 잔술을 먹으러와도 항상 친절하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