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분위기의 일식당이었습니다. 사시미 모리아와세를 2인 주문했고 가격에 적당한 퀄리티와 양이 나왔습니다. 다른 대표 메뉴인 표고버섯새우요리도 매우 궁금하여 다음 번엔 그 메뉴를 먹어볼 생각입니다. 술 메뉴도 다양했고, 오마카세를 판매하는 곳이기에 회의 퀄리티는 확실히 보장되었습니다. 주인장 분의 자부심도 느껴졌습니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