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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당 판교현백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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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 Kim
2 年前 Google に
2024년 7월 28일 일요일에 이곳 태극당에서 겪은 황당한 일을 적는다. 이날 오후 이곳에 들러 만쥬(전병) 2개하고 아이스크림 하나를 샀다. 주차비도 염려되어 빨리 가려는데 함께간 어머니가 금액이 이상하다고 하시는 것이었다. 속으로 내심 짜증이 났다. 물건값을 잘못 계산할 일이 있겠느냐는 생각이었다. 그래도 들어보니 만주는 각각 3천원, 3천3백원이었고, 그러면 아이스크림이 7천원 가까이 된다는 얘기가 되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돌아가서 아이스크림이 얼마냐고 물으니 3천원 정도 하였다. 그래서 금액이 왜 잘못계산되었냐고 하니까 바꿔는 주었다. 그런데 도데체 물건 3개를 샀는데 어떻게 잘못계산될 수 있는지 너무나 이상했다. 그리고 보통 영수증에는 물건 산 내역이 있는데 여기에는 없었다. 도데체 어떻게 계산이 되었기에 물건값이 틀리냐고 물으니 답을 안해준다. 자세한 설명을 못들으니 내 마음에 의심은 더욱 싸여갔다. 일부러 그런 것 이 아닌가? 일부러 금액을 조금씩 부풀린 것 아닌가? 너무나 의심이 되었다. 이와 연관되어 몇년전 우리동네에 망한 중국집이 생각났다. 이 중국집도 값을 조금씩 덧붙여서 인심이 안좋아져서 결국은 떠난 식당이다. 태극당이라는 글자도 한자로 되어있고, 과자중에 과자라는 글자도 한자고 이곳도 중국과 관련된 것이 아닌가 하는 연결이 지어졌다. 그러면서 더 의심이 가고 다신 가고싶이 않은 마음이 들었다. 집에와서 만주(전병)을 먹어봤는데 이것 두개를 6천원 넘게 주었다는 것이 한심스러웠다. 다신 안간다.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jungeun
2 年前 Google に
너무 비싸고 혼잡하지만 단팥빵 하나는 맛있습니다.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Jungeun
2 年前 Google に
너무 비싸고 혼잡하지만 단팥빵 하나는 맛있습니다.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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