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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네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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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윤
3 ヵ月前 Google に
여긴 몰라서 못 가는 집 느낌이네. 전주 중화산동에 있는 태풍이네 다녀왔어요. 친한 형님, 형수님이랑 오랜만에 맛있는 거 먹으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사실 여기 예전에 영상으로 많이 봤던 곳이라 한 번은 꼭 가보고 싶었거든요. 원래는 회를 먹으려고 했는데 회는 미리 예약해야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순간 고민했지만 이날은 문어숙회랑 물회로 주문했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아, 여긴 그냥 뭘 먹어도 괜찮겠다” 싶은 느낌. 기본으로 나오는 밑반찬 구성도 나쁘지 않았고 하나하나 먹어보니까 사장님 손맛이 좋으신 것 같더라고요. 같이 나오는 생선찜도 맛있었고 물회도 흔한 물회 느낌이 아니라 태풍이네만의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친정 나로도에서 올라온 돌미역도 진짜 별미였어요. 이런 거 하나하나가 또 동네 맛집의 매력이잖아요. 메뉴판 보니까 문어숙회, 물회, 회무침, 자연산회, 고등어구이, 삼치양념찜, 서대구이 등 술 한잔하기 좋은 메뉴들이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그때는 꼭 미리 예약해서 회 먹어보려고요. 태풍이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531-3 중화산동에서 조용히 맛있는 거 먹고 싶은 날, 여기 저장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전주 맛집 소식 계속 받아보고 싶다면 팔로우, 저장, 공유까지 부탁드려요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루게스터
1年前 Google に
대구탕 3인분 시켜서 술먹는데 먹어보라며 가져다주신 구이랑 삼치찜. 맛은 다 좋았는데 생선구이 값은 왜 받는지 모르겠음. 강매인지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3 Service: 2 Atmosphere: 3
Superunknown Ahn
1年前 Google に
They served a wide variety of seafood, including sashimi supposedly caught near Narodo. But places like this—you’ve got to go with locals to really get the full experience. Food: 4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