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걸으러 나왔다가 문을 활짝 열어 환기도 잘 될것같고 예뻐도 보여 들어간 태화커피 입니다~ 인테리어도 포인트 컬러가 독보이는 카페였는데, 크로플과 흑임자 쿠키도 팔더라구요~! 그래서 흑임자 쿠키와 인절미 크로플, 커피 두잔 시켰는데 대 만 족 쿠키도 비닐에 있던건데 접시에 새로 담아주시고, 크로플도 바로해주셨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 제 취향이에요ㅎㅎ 재방문 의사도 있습니다! 아, 커피 주문하면 서비스로 주시는 쿠키? 는 버터향이 강해 저는 못 먹고 친구를 주었네욤 (메뉴판도 찍어둘걸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