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킴스테이크 By SabiM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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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1ヶ月前 Google に
음식, 분위기, 서비스.. 뭐 하나 빠질 거 없이 완벽했습니다. 가족 모임으로 갔는데, 직원분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요리가 나왔습니다. 하나같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으나, 조금 협소한 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도 작아요. 그것 외엔 정말 완벽한 레스토랑입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Price per person: ₩30,000–40,000
Georgina K
5 年前 Google に
기대 했던걸 버리더라도 객관적으로 아주 많이 아쉬웠어요. 금고 문이 활짝 열려있어 초인종도 그냥 눌렀던터라 시크릿이라는 컨셉은 아무 의미없었고. 샐러드 야채, 과일, 드레싱은 좋았으니 하몽은 비리고 냄새가 나서 먹기 역했어요. 파스타는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스테이크는 내가 이걸 왜 이 돈 주고 이 시간에 여기서 먹고 있나 싶을 정도로 맛이 없고 질겨서 기본적인 간이나 굽기 정도가 많이 아쉬웠어요. 나오면서 저 보다 먼저 나간 손님들 테이블을 보니 스테이크를 많이들 남기셨더군요. 괜찮은 파인다이닝이라고 해서 특별한 날 방문했어요. 저 말고 다른 손님들도 그래보였구요. 특별한날 테리킴을 찾는 손님들을 위해서라도 조금 더 음식에 신경을 써주시길 바라봅니다.
분홍이
5 年前 Google に
테리킴 확장이전하고 나서 완전 분위기깡패 음식은 여전히 비주얼부터 예술이나 다름없고, 입 안이 황홀해지는듯한 감동적인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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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テーキハウス
住所
文化殿堂駅
Jang-dong, 57-2번지 2층, クァンジュ広域市, 光州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Wi-Fi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2:00-00:00 |
| 月曜日月曜 | 12:00-00:00 |
| 火曜日火曜 | 12:00-00:00 |
| 水曜日水曜 | 12:00-00:00 |
| 木曜日木曜 | 12:00-00:00 |
| 金曜日金曜 | 12:00-00:00 |
| 土曜日土曜 | 12: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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