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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그릴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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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치
5 ヵ月前 Google に
최악 입니다. 생긴지 겨우 3개월 초면 초심을 잃은 것도 아니고 그냥 개판이네요. 주말 런치로 거의 6만원 주고 간건데 셀프바에 뭐 있지도 않고 삼겹살 ,소세지,닭다리 같은 싼것만 돌리고 그마저도 인원이 부족합니다. 1시간 30~2시간을 있었는데 겨우 삐까냐 한번 봤습니다. 다른건 안나오나 2번 이상을 여쭈어 봐도 굽고 있다고 하시는데 막상 나온 삐까냐도 안쪽은 전부 생고기 였고요,, 인당 59000이면 싼것도 아니잖아요? 재방문 의사 절대 없습니다. 광고 떡칠인 ㄴㅇㅂ 리뷰 말고 카ㅋ오 맵 리뷰 꼭 확인하고 가세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네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50,000–6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