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그냥 나쁘지 않아요. 추억 찾아 가는정도? 서빙 하는 사람이 너무 불친절하고 처음 자리안내해주실때 말고 목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는거같아요 추가주문할땐 와서 그냥 슥 쳐다만 보고 주문 끝나지도 않았는데 쌩 가시고, 주문한 음식 제공해줄때도 말없이 탁탁. 별 한개도 아까울정도네요. 매장이 꽉찬것도 아니고 4팀가량 있었어요 눈코뜰새없이 바쁘셨다면 조금이나마 이해하겠지만 그런 상황도 전혀 아니였거든요.. 좀 많이불쾌하네요.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2 Service: 1 Atmosphe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