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신철원터미널 근처에 위치한 파리바게트 다녀왔습니다 신철원에서 새벽과 저녁 늦은 시간에도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합니다 늦은 시간에 출출해서 나오면 편의점과 파리바게트 말고는 열지 않아요 트래킹하면서 먹으려고 했던 햄치즈 오리지널 머핀을 까먹고 있다가 집에 와서 먹었습니다 쫄깃한 번과 촉촉한 계란 짭짤한 햄의 조합은 말할 필요도 없었어요 평소 즐겨먹던 오트밀과 간댜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