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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レストランは、お客様によってGoogleで4.5の評価を受けていま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파스타마마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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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Kim
1年前 Google に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조상현
2 年前 Google に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레인시
4 年前 Google に
파스타마마의 강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격 (가성비) 근처에 파스타 전문점은 몇 있지만, 필자는 이곳에서 가격 대비 가장 만족스러운 식사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제일 싼 곳은 아니지만, 가격에 어울리는 양으로 보답해주는 곳입니다. 2) 양 파스타집에서 사이즈업(쉽게 말해 곱빼기)이 가능한 집은 이 근처에선 이곳뿐입니다. 일부 메뉴는 사이즈업을 하지 않아도 엄마가 주는 밥마냥 '제발 그만 주세요'하고 싶을 정도의 양으로 주십니다. 3) 속도 포장 주문을 하면 나오는데 10분도 안 걸립니다. 왜 이리 빨리 나오냐고 주인 아주머니께 물어보니까 '오븐의 화력이 다른 집보다 쎄다'고 친절하게 알려 주시더군요. 4) 반찬 반찬으로 나오는 야채 피클(오이 + 무)이 이 집의 어떤 메뉴와도 잘 어울립니다. 먹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주인 아주머니께 더 달라고 하게 되고, 그럼 엄마의 마인드로 팍팍 퍼주십니다. 심지어는 포장때 더 달라고 하니 '억'소리가 나오게 더 담아 주시더군요. 5) only one 메뉴 이탈리안 음식의 상식을 파괴한 메뉴가 몇가지 있는데, 적어도 다른 파스타 전문점에선 본 적 없는 '이곳만의' 메뉴입니다. 게다가 그게 주 메뉴인 파스타보다 개인적으로 더 맛있어서 자주 찾게 됩니다. 주의점(혹은 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물은 셀프 기본적으로 가게 안쪽에 쌓여있는 컵을 찾아서 정수기에서 담아서 그때그때 먹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음식점처럼 물병이 구비되어 있는 게 아니라 물을 많이 드시는 분에겐 일일이 오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수기가 얼음정수기라는 점은 매력입니다. 2) 앞치마 달라고 하면 앞치마도 주십니다. 서랍장 안쪽에 앞치마가 들어있어서 보기만 해선 발견이 어렵습니다. 3) 젓가락 달라고 하면 젓가락도 주십니다. 역시 눈으론 발견이 어렵습니다. 추천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짬뽕파스타 ***** 개인적으로 이집은 오직 이것을 먹으러 가는 집입니다. 이름만 봤을때는 "짬뽕에 파스타? 말도 안돼" 싶을 정도의 언밸런스한 단어의 조합이지만, 이 메뉴를 한번도 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 봅니다. 무엇보다 이 메뉴 한정으로 밥까지 같이 나와서 성인 남성에게도 높은 식사만족도를 제공합니다. 단점이라면 짬뽕처럼 붉은 국물이 옷에 묻을 수 있고, 뜨거워서 빨리 먹긴 어렵습니다. 앞치마를 미리 달라고 하길 권장합니다. 2) 도리아 계열 메뉴 (치킨, 새우 등등) 접시를 받으면 적게 주는 것 같은데 막상 먹고 보면 성인 남성도 만복감이 들 정도의 양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뜨거움이 오래 보존되는 그릇 덕분에 마지막까지 음식의 온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빠네 파스타 or 도리아 메뉴판을 잘 봐야 발견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2000원을 추가해서 메인 요리를 전용 빵에 담아오는 신박한 메뉴입니다. 4) 알리오 올리오 or 봉골레 한국인 입맛에 맞게 로컬라이징 됐다는 느낌을 마늘의 양으로 체감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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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住所
老隠駅
894-2 Jijok-dong, テジョン広域市, 大田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30-22:00 |
| 月曜日月曜 | 11:30-22:00 |
| 火曜日火曜 | 11:30-22:00 |
| 水曜日水曜 | 11:30-22:00 |
| 木曜日木曜 | 11:30-22:00 |
| 金曜日金曜 | 11:30-22:00 |
| 土曜日土曜 | 11:30-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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