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5일에 오픈한, 한적한 남면 시동안로에 있는 세련된 자그마한 카페입니다. 도심에 있을 법한 스타일의 카페가 눈에 띄어 25.07.20(일)에 첫 방문해보았습니다. 하얀색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세로로 길게 되어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입/출구가 양쪽에 2개씩 있습니다. 헤이즐넛 라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카페에서 자체 취급해서 만들어진 캔에 담겨서 나오는 점도 독특했습니다. 주민들 뿐만 아니라 근처 군 부대 장병들도 자주 이용하는 카페일 듯합니다. 월~금 오전 10시~오후 8시 30분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12시~오후 8시 30분까지, 토요일은 휴무일입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