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호평에서 카페 찾아오게 된 파인드커피. 일단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켜서 마셨습니다! 인테리어가 화이트톤에 조명이 주광색, 주백색이 나뉘어 있어서 부드러우면서 약간 구역이 나뉘는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커피는 쓴맛이 다크초콜렛 70% 정도에 바디감이 무겁고 입안에 고소함이 남아요. 디저트, 빵이랑 곁들이면 좋을 것 같은 커피입니다. 디저트류가 그려진 포스터가 많았는데 전부 맛있어보이더라고요! 제 친구는 크로플 맛집이라고 추천해줘서 다음에 먹으러 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차: 카페 앞쪽에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근처 지나가시는 길이라면 들렀다가기 좋을 것 같아요!!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