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하세요 예약을 하고 성탄절에 방문했습니다. 음..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던거같아요 배도 꽤 고픈 상태였는데, 파스타도 뭐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스테이크는 정말 심했습니다. 나오자마자 첫 한입을 먹고 어안이 벙벙했어요 이게 진짜 스테이크가 맞는건지 왜이렇게 딱딱하지 원래 살치살은 딱딱한 맛으로 먹는 고기라고 하신다면 제가 죄송해야할 일 이겠지만 한시간?에 가까운 식사를 하는동안 물 마신 기억밖에 안남네요. 먹기 힘들었어요 돈을 받는다해도 하고싶지 않은 식사였습니다 Service: Dine in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1 Service: 2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