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육회는 마늘과 참기름이 잘 버무러져있어요. 배가 들어가면 좀 더 시원하고 맛깔날 거 같습니다. 소금구이갈비살과 양념구이갈비살반반(600g)응 주문했습니다. 숯이 매우 좋습니다. 소금구이갈비살이 담백하니 맛있어요. 홀그레인과 소금에 찍어먹는 게 맛있네요. 와사비도 좋습니다. 소금구이를 맛본 후 양념구이갈비살은 별미로 좋습니다. 마늘로 양념을 했는데, 구우면서 탈 수 있으니 자주 뒤집어줘야합니다. 함께 나온 소스에 찍어먹으니 짭조름하니 맛있더라구요. 계란찜도 몽글몽글 맛있습니다. 된장술밥은 제법 사이즈가 큽니다. 된장이 좀 더 진하고 땡초가 조금 들어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먹다보니 조금 느끼하달까요? 남편은 밥집보다는 술안주로 갈비살 먹기 좋다고 하더라구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주차는 가게 바로 앞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