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거의 없네요. 테이블이 6개 정도 되는데 지나갈때 마다 만석이여서 한번 가보자는 마음으로 방문 했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오후 6시 쯤되니 금방 테이블이 다 차네요. 기본찬의 수는 많지 않지만 간도 다 잘맞고 맛있습니다. 병어 철이라 병어회, 병어조림 그리고 계란말이를 주문 했습니다. 병어회랑 같이 먹는 생된장은 마늘,고추, 참기름 등이 첨가되어 맛을 한층 더 가미하고 계란말이도 얇게 여러번 말아서 식감이 풍부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나온 창국장도 별미입니다. 마지막으로 나온 병어조림도 무우, 감자가 들어가 있는데 칼칼한게 밥과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다만 혼자 조리하시니 주문이 밀리면 시간은 살짝 걸립니다. 감안하시면 맛있는 음식을 드실수 있습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