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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통닭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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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wook Lee
1年前 Google に
울산 토박이 형님의 초대로 성사된 울산 여행, 처음 오지만 관광할 만한 곳이 별로 없길래 먹는 것에 올인했다. 태화강역에서 내려 버스로 30분 이동해 찾은 예약해둔 통닭집이다. 인스타 피드를 통해 자주 보던 곳인데 평상 위에서 술 한잔하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으로 보였다. 다리 아프고 불편하여 평상 자리를 선호하지 않지만 감성이 지려서 앉기로 했다. 통닭집이니 켄터키라는 이름으로 치킨도 파는데 닭백숙이 더 유명한 것 같아서 닭백숙으로 예약해놨다. 닭백숙은 조리하는 데만 1시간이 걸린다고 해 미리 예약해두는 것이 좋다. 주인 할머니께서 혼자 운영하시며 닭백숙과 각종 김치를 담은 쟁반을 힘겹게 건네주셨다. 평상 위에 올리니 마치 시골집에 놀러 온 기분이었고 또 마침 비가 와서 운치가 끝내줬다. 닭백숙에 쓰인 닭 사이즈는 토종닭처럼 엄청나진 않았으나 두 명이서 먹기 딱 적당했다. 냄비에 국물이 넉넉히 담겨 팔팔 끓여 먹는 닭백숙이라기보단 이북식 찜닭 같은 비주얼이다. 안쓰럽게 벌거벗은 닭은 푹 삶아져 살이 정말 부드럽게 찢어졌으며 속에는 인삼과 대추, 녹두 그리고 마늘을 품고 있었다. 보양식이나 다름없었고 가슴살마저 촉촉하여 맛있었다. 그러나 이날의 주인공은 닭백숙이 아닌 김치였는데 주인 할머니 고향이 전라도셔서 김치에 전라도 손맛이 묻어있었다. 푹 익어 달달했던 파김치와 갓김치의 맛이 아직까지 생생하다. 대낮부터 거하게 소주 때리고 닭백숙을 다 먹어갈 때쯤 할머니께서 녹두죽을 내주셨다. 녹두와 찹쌀이 가득 들어있어 고소함이 일품이었고 닭 살과 김치를 곁들이니 환상적이었다. 오랜만에 뵌 형님께서도 만족스럽게 드셨고 결제까지 해주셔서 좋은 추억으로 남을 시간이었다. 나중에 다시 울산에 오게 된다면 그땐 켄터키 치킨에 맥주 한잔하러 들르고 싶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5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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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튜브
3 年前 Google に
노부부가 운영하는 오래된 맛집 정겹고 맛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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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셀코리아
4 年前 Google に
울산의 구도심에 자리잡은 오래된 백숙, 통닭 맛집으로 집반찬 같은 찬들이 정겹습니다.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28 Saechi-ro, 학성동, ウルサン広域市, 蔚山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30-22:00 |
| 月曜日月曜 | 11:30-22:00 |
| 火曜日火曜 | 11:30-22:00 |
| 水曜日水曜 | 11:30-22:00 |
| 木曜日木曜 | 11:30-22:00 |
| 金曜日金曜 | 11:30-22:00 |
| 土曜日土曜 | 11:30-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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