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팡스베이커리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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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희
7 年前 Google に
젛았다
think talk
9 年前 Google に
달달하고 트랜스지방 범벅인 신메뉴들 보다는, 어디가나 있는 종류들이 많고 평범한 맛. 매장이 작아서 오히려 빨리 고를 수 있는 것도 장점. 매장안에 테이블 없고 진열대뿐이라 앉을수는 없음. 파티쉐 겸 사장님 친절. 공룡알빵(둥근바게트 속을 파내고 샐러드 채운 것)은 두어번 날짜지난듯 시큼할 때 있었으나 잊어버리고 말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