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데스하이엔드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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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July
4 年前 Google に
어설픈 르네상스 흉내. 유럽풍이라기보다 80년대 한국 예삭장풍. 허접한 가구에 묻어있는 얼룩. 천장에는 장식되다가 만 프린트용지들. 최종적으로, 말도 안되는 가격까지. 입구부터 아차싶더라고. 아무래도 주인장이 중국인같다. 포브스 선정 올해 가장 당황스러운 카페 1위.
김수진
4 年前 Google に
엘베 내리고 입구 들어가는 순간 (쬐끔 오버를 보태서 ㅎㅎ) 다른 차원 같았어요 건물 안에서 분위기가 확 바뀐다고 해야하나,, 안내받고 들어가니 특별한 장소 온 느낌이였고 좋았어요 샹들리에 이쁘고, 인테리어 구경하고 하니 커피기다리는 시간도 금방 갔구요, 커피 쟁반이 쫌 무겁긴하지만 분위기 맞추신다고 이쁜 쟁반 들여놓으신거같아 그거 나름 재밌었구요. 날씨 좋을때 바깥 개방되면 시원한 바람맞으면서 힐링하러 한번 더 가고 싶더라구용 배 안부를 때 가서 빵도 맛보고싶슴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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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住所
Gijang-eup, Gijanghaean-ro, 172 10층, プサン広域市, 釜山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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