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분위기를 내는 동네 개인까페 한국에선 4점 이하 평점 주기 미안해서 그냥 4점 메기긴 했는데... 재방문의사 없음. 음료는 전반적으로 무난하긴한데... 판단코코라떼는 그냥 판단라떼(코코넛느낌 없음), 벚꽃차는 호불호의 영역이고... 밀크티는 약간 싱거움. 충전라떼가 가장 괜찮았음. 디저트들이 해동되지 않은 얼어있는 상태로 나온다. 크림소금빵 내부도 얼어있고, 크림도 그다지... 얼그레이 테린느는 냉동실에서 바로 꺼낸 상태라 포크가 들어가지 않고, 꽤나 기다려도 테린느의 식감을 즐기기 어려웠음... 비스코티만 괜찮았음.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