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해물모둠을 시켜서 먹은 적이 있었는데, 괜찮았던 기억으로 매장 방문한 케이스 가게 앞 수족관 4개 정도에 애들 여러종류 들어있고요 갑오징어 회 주문. 스끼가 약하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5개 정도 나왔어요. 근데 스끼 다 먹고, 흐름 좀 끊길 때쯤 회가 나왔어요 원래 횟집은 1차 안주 기다리면서 스끼에 한 병 까주는 게 정석인데요..ㅋ 메뉴가 가격이 착하니까 넘어가고요 재료들은 싱싱합니다 여사장님인가 싹싹 하시고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