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オーナーからの返信
1ヶ月前
저희 매장을 이용해 주셔서 무척 감사합니다. 만족시켜 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탕으로 나오는 음식중에 이렇게 끓는 상태로 손님 상에 내어 놓는게 한국 음식문화 입니다. 뜨거운 음식에 간을 잘 느끼지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소금간을 어느정도 하면 정말 고소한 맛이 나는데요. 면의 경우 한국의 인심이 아주 넉넉하여 많이 드리고 있으며, 무료로 추가로 원하시면 더 드릴 정도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번에 오시면 너무 뜨겁지 않게 스스로 온도를 조절이 가능한 수육을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