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 볼 일이 있어서 일을 좀 보고 점심시간이 되어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햄버거 먹고 싶어서 근처에 버거킹을 갔는데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주차장이 만차여서 그대로 차를 돌려서 나왔습니다. 그 뒤로 무얼 먹을까 다시 고민이 시작되고 낮부터 날씨가 풀리긴 했지만 그래도 겨울에만 맛 볼 수 있는 굴짬뽕 생각이 나서 근처 새로 생긴 중식당 있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들어 검색 샤샤삭 해서 찾은 곳이 바로 호매실 맛집 풍미 중화요리. 요즘같은 계절에 먹기 좋은 굴짬뽕. 굴을 못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생굴은 호불호가 좀 있지만 굴짬뽕을 그나마 호불호가 좀 적은 것 같아요.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만큼 몸에도 좋은데요 많이 먹고 건강한 겨울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ㅎ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갑니다. 수원 호매실 맛집 풍미 중화요리는 3층에 있습니다. ^^ 오~ 만두 종류도 많아서 한번 먹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오래전 상하이에서 먹었던 샤오롱바오 생각이 많이 나네요 ㅋ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수원 호매실 맛집 풍미 중화요리에서 기본으로 제공해주신 상차림입니다. 보온병 가득 무언지 모를 뜨거운 아닌 따뜻한 차가 가득 담겨 있었고요 단무지와 양파가 제공됩니다. 따뜻하게 제공된 차를 꽤나 좋았습니다. 추가 반찬은 뒤쪽에 준비되어 있는데 자차이도 있는 것 같아요. 면류 메뉴 뒤쪽에는 밥류가 나와 있습니다. 일반 중국식당들에 비해서 수원 호매실 맛집 풍미 중화요리는 평소 보지 못했던 요리들이 많아서 특색있는 곳 같습니다. 어향가지덮밥 먹어보고 싶네요 ㅎ 제가 주문한 굴짬뽕이 나왔습니다. 숙주나물 가득 사이로 굴과 오징어 새우등이 보입니다. 수원 호매실 맛집 풍미 중화요리의 굴짬뽕 일단 비쥬얼 합격입니다. ㅋ 수원 호매실 맛집 풍미 중화요리의 굴짬뽕을 먹어 봤는데 꽤나 칼칼한 얼근함이 있었습니다. 매운고추로 요리되어서 그런지 이마에 땀도 송글 맺히는게 개운한 식사였던 것 같습니다. 굴 양도 많이 들어 있어서 좋았고 오징어는 대왕오징어를 사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양도 많고 굴도 많이 들어있고 야채까지 들어있어 조화로웠고 맛있는 한끼였습니다. 수원 호매실 맛집 풍미 중화요리 다시 방문하면 다양한 요리도 한번 먹어 보고 싶습니다. 회식 장소로도 좋을 것 같은데 조만간 멤버 모집해서 한번 들러야 겠습니다.ㅋ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