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햄버거를 맛볼 수 있어요. 다양한 메뉴에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바로 조리에 들어가네요. 배달도 많고 인기가 많은 곳 같아요. 시그니저 메뉴인 프랭크 버거와 베이컨 버거를 먹어 보았는데, 고기 패티도 담백하고 바삭하게 잘 익혀져서 맛이 좋았어요. 매장에서도 취식이 가능하나 홀이 그리 넓지는 않아서 포장해 왔어요. 처음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약간 한국적이지 않은 향이 느껴졌어요. 저는 베이컨치즈버거가 맛있네요.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