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프랭크버거 세트를 먹었습니다. 감자튀김은 감자튀김으로서 최대의 바삭함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바삭했고, 두께도 적당해서 맛있었습니다. 햄버거는 패티가 오래 익힌 감이 있었습니다. 패티가 오래 익어 바삭하다 못해 바스러지는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본 베이스 소스는 꽤나 단 편입니다. 그래도 확실히 프랭크버거가 가격 대비 퀄리티 면에서는 장점이 있는 것 같긴 합니다. 홀은 작은 편이지만 식사하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