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플러스 구경가는 길에 들른 프랭크버거. 크리스피버거세트와 프랭크버거세트를 주문했는데 메뉴가 늦게 나와 주방에 문의했더니, 치킨 그릴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 사장님 진짜 친절하시다. 매장도 깨끗하게 소독제 뿌리시며 관리하신다. 친절과 청결에 놀라고, 맛에 또 한 번 놀랐다. 크리스피치킨 식감이 너무 쫄깃하고 튼실해서 입안 한가득 넣고 즐길 수 있었다. 가끔 배달해 먹을 때마다 맛있다고 느꼈는데, 처음 방문한 매장에서 감동먹었다. 수제 프리미엄 햄버거 맞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