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프랭크버거 하남 신장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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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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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집
1年前 Google に
배달주문했습니다 어제는 가지고 오셔서 문을 두두려알려주었습니다 맛도괞잖았고요 오늘도배달주문 알려주지도않고 걍문앞에 두고갔습니다 하도 안오길래 문열어보았더니 문앞에걍 두고가서 하나만남고 하나는 짐승이 물고갔는지 봉투가 찢겨져있고 햄버거 달랑하나만 들어있었습니다. 전화했더니 전화도 안받고 담부터 주문안하려고 합니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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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자
1年前 Google に
하남시청역 바로 근처에 있어 한번 가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시그니처라 생각하고 프랭크버거 9천원 세트를 먹었다. 라지를 선택하면 천원더 내는데 나중에 나온것을 보면 이게 왜 라지인지 잘 모르겠다. 고기패티가 두장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코우슬로하고 무가당 콜라를 추가 선택했다. 맛은 생각보다 자극적이지는 않고 무엇보다 짜지 않았다. 고기는 거칠게 갈았는지 씹히는 맛이 좀 있는 편인데 뻑뻑했다. 양배추 코우슬로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래서 한번 더 가서 먹고 싶으냐고 묻는다면 가지 않을 것 같다. 특별할 것 없는 수제를 지향하는 햄버거 체인점. Food: 3 Service: 3 Atmosphere: 4
ファーストフー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