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서울이지만 주중에 사업차 원주에 머물러는데 , 피쉬팩토리 세트메뉴를 먹은 소감은 1. 가격대비 양이 적은편, 2.퀄러티는 중간정도, 3.가성비는 중간정도.. 원주가 서울보다 동일 가격대 대비 음식물가는 더 비싸고, 품질은 훨씬 떨어지는 거에 매번 놀라고 있음. 보통 지방에는 가격이 싸거나 적당하면서 꽤 맛있는 음식이 있기마련인데 원주는 참 특별한 도시이다. 맛도없고 가격도 비싸고 친절하지도 않고 특별한 음식도 없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40,000–5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