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척으로 피자 도우는 쫄깃하고 뭔가 집에서 만든 피자빵처럼 에지까지 비지 않고 토핑이 적절하게 올라가 있어요. 쉬림프갈릭스테이크 피자는 쉬림프가 작지만 통통해서 식감이 잘 느껴졌어요. 그에 비해 스테이크는 자잘한 편이고 갈릭은 마늘 후레이크 형태로 올라가 있어요. 베이컨퐁당페퍼로니 피자는 짭쪼름하고 베이컨이나 페퍼로니 보다는 치즈 맛이 젤 세게 느껴졌어요. 또 중간에 퐁듀는 치즈보다는 마요네즈에 가까운 묽기와 맛이더라구요. 같이 오는 갈릭소스랑 칠리소스도 잘 어울리고 서비스 치즈오븐스파게티는 딱 상상하는 그 맛에 치즈 크러스트 토핑이 꽤 실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