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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자터틀스 성수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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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irks
2 年前 Google に
Mitsubishi Lee was great. He let us have a few beers while we ate. Gave us a ride to the river. I'll definitely come back when I'm in the neighborhood.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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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an ghymn
4 年前 Google に
핏자터틀스는 전에 홍대쪽에 신규로 오픈했었을 때 들렀었던 피자집인데 성수쪽에도 새로 오픈했다고 해서 궁금했고 지나치면서 위치도 확인해뒀었음. 주말 저녁에 뭘 사다 먹을까 생각하다 네이버지도를 보니 길도 별로 안 막혀 차를 끌고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보이는 여기 핏자터틀스가 떠오름. 큰 어린가족인원은 무슨 피자 먹겠냐고 물으면 또 이상한 고구마 피자 같은 얘길할 것 같아 페퍼로니 피자 먹겠냐고 물으니 차라리 하와이안 피자를 먹겠다고 해서 작은 어린가족인원이 좋아하는 페퍼로니 피자와 하와이안 피자를 하프앤하프로 포장주문하기로 함. 가게로 전활해서 상수에 있는 핏자터틀스 본점 사장님이 계신지 문의를 하니 같은 가게지만 사장님은 다르다고 해서 프랜차이즈였구나 하고 페퍼로니와 하와이안 하프앤하프를 코스트코 피자 사이즈인 XL로 주문하니 31,500원이라고 하시고 10분 정도면 준비된다고 하셔서 바로 출발함. 가게 근처에 적당히 차를 세우고 가게 안으로 들어서니 아담한 가게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고 예전 상수점에서 봤던 장식물들로 꾸며져 있어 익숙한 분위기임. 나를 보신 젊고 힙합 느낌의 사장님은 2-3분 정도면 피자가 나온다고 하시고 조금 더 기다려 코스트코 피자 사이즈의 XL사이즈 피자 박스를 비닐백에 넣어 건네주심. 예전에 피자헛 압구정점이 있었을 때 매장에 가서 샐러드 바를 이용하면서 페퍼로니 피자를 갓 구워져 나와 piping hot의 느낌으로 뜨거울 때 바로 맛보곤 의외로 미국 느낌 뿜뿜의 피자 맛이었어서 우리나라 피자헛 페퍼로니 피자도 바로 먹으면 미국 느낌 뿜뿜이면서 맛있구나라고 느꼈었는데 10분 만에 집에 가져와 맛을 보니 역시나 좋음. 더 좋은 재료를 사용한 게 느껴지는 압구정 PIZZAZWITATTITUDE나 포카치아 빵 느낌의 바삭쫀득한 도우가 좋은 언주역 부근 PIZZA PIZZA By Starving Bae 또는 최근에 들렀었던 매덕스피자의 느낌은 아닌 흔한 도우의 느낌이지만 코스트코 피자 사이즈의 피자가 3만원 초반대니 불평할 게 없고 남긴 피자는 출출할 때 데워 먹으면 되니 좋음. 전체적으로 상수역 부근 핏자터틀스가 성수쪽에도 생겼다고 해서 맛을 봤는데 여전히 좋은 가격에 적당히 좋은 미국 피자를 맛볼 수 있어 맛있다로.. Service: Take out Meal type: 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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