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생겼을 때, 왜 이런곳에 저런 피자집이? 라며 생각했습니다. 가보고 싶었지만 접근성이 좋지는 않아 막상 가기는 쉽지 않았죠. 최근 근처에 갈일이 있어 방문했습니다. 그 사이 너무 유명해지셔서 오픈런 안하면 웨이팅할거 같아서오픈런으로 갔습니다. 이 집의 특징은 도우인데요, 도우가 정말 쫄깃하고 부드러워요.미국식피자하고 완전 다른 식감이에요. 재료가 좋아서 그런지 맛도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토마토 소스 파스타가 피자 맛에 가리는 점입니다. 따로 먹을 땐 맛있는데 같이 먹으니까 2가 아니라 1.9가 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저는 또 가서 또 먹을겁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엔초비파스타 먹었는데 적절한 짭쪼름함에 맛있었고 같이간 일행은 젓갈 향이 많이 난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포장하고 1시간 지난후에 먹었는데 제가 많이 먹는편이라 양은 하나로는 모자란 느낌이고 맛은 좀 평소에 먹던 피자는 아닌 피자고 저는 먹을만했지만 다른사람들은 안먹었어요. 새로운 음식에 적응 못해서 그런거같고 어려서 일수도 먹을만했고 좋았지만 가격대비 양이 저한테는 걸림돌같습니다. 다음엔 그냥 매장에서 혼자 먹고 갈려구요. 따뜻한 온기를 머금은 상태로 그때 다시 후기 올려야겠네요.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