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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기카페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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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OK
5 年前 Google に
사장님이 직접 담그신 수제청으로 만드시는 차라 정말 맛있고 가격도 저렴해요. 저는 특히 생강차가 맛있어요. 까페 안에 책을 비치해 놓으셔서 가끔 읽곤 합니다. 소록도에 오셔서 수십년간 봉사하신 오스트리아 수녀님들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고 완전 감동 받았어요. 까페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고 정말 예뻐요. 쿠션 하나 하나, 쇼파 하나 하나 정말 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