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타워 내에 새로 생긴 한식뷔페집. 바로 옆에 이 동네 원탑 밥을 짓다가 있음. 2월에 밥을 짓다가 7천원으로 가격을 올린 상태에서 그 옆에 새롭게 깔끔한 가게가 생겼음. 반찬은 매일 바뀌고 퀄은 개인적으로 괜찮았음. 다만 밥을 짓다와의 가격면에서 900원 차이는 매우 큼. 특히 사이드 메뉴 바리에이션이 있는 밥을 짓다보다는 가짓수가 작기에 사람들은 과연 어디를 선택할지는 사람들의 차이일듯. 다만 밥짓보다 반찬의 질은 좋음. 그렇기에 양쪽 살펴보다가 반찬이 맛있는데로 선택하면 될거 같음. 근래 밥을 짓다 근처에 잇츠한식뷔페도 생기고 여기도 생겨서 경쟁 붙은거 같음. 경쟁을 통해서 더욱 발전되면 좋겠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