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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삼동커피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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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2 年前 Google に
좌석이 몇 안되는 커피숍이다. 미니 커피숍? 아메리카노 1500원 요즘 이 가게에 옆 커피숍도 같은 가격으로 경쟁하는듯 하다. 노트북을 가지고 지인과 토의하려고 같는데 딱 1대만 사용할 수 있는 콘센트가 있다. 사실 커피를 즐기지 않는 나는 옛날 다방처럼 쌍화차에 날계란 동동 같은걸 좋아한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그게 가당치나 하겠나? 영화에서만 나올법 한 것이지 현실이서는 만나기 어렵다. 그래서 대안은 유자차. 망고쥬스. 생강차 같은 것을 찾는다. 지인들과 갈때는 문제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유독 유난 떤다고 할까봐 늘 조심스럽다. 난 입맛이 까다로운게 아니고 위에서 받질않는다. 커피향은 좋지만 막상 마시면 속이 쓰리다. 오래된 식도염이 커피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문득 양심이라는 것이 꿈틀거린다. 다른 것도 주문했다. 그래도 맘이 편치 않아 밖에서 간식을 사고 외롭게 홀을 지키는 알바생에 건네니 극구 사양을 한다. 우리 맘 편하자고 했는데 혹시 뇌물 뭐 그런것을 받지 말라거나 숍의 운영 규정에 이런 규정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다. 알바생(느낌으로 그렇다)은 참 잘 뽑은것 같다. 아마도 쥔이 착한일 많이해서 복받은 사람이 아닐까? 작지만 조용하고 분위가 좋다. 크게 떠드는 사람이 없는 편이다.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젊은 연인끼리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도 젊어선 한때 낭만좀 안다고 했는데... 그 동안 딸냄이가 하삼동 커피라고 인쇄된 텀플러? 맞나 뭐 그런 용기를 집에 자꾸 모아놓길래 이름을 외우고 있었지만 방문은 처음이다. 왜 딸냄이가 이 숍을 드나드는지 알게되어 뭔가 비밀을 몰래 훔친것 같은 묘한 기분이 든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3
Cho Grace
5 年前 Google に
싸고 양많이 주고 좋네요. 지하 주차도 해주고요.
TV 안타요 (yo)
6 年前 Google に
하삼동커피 호매실점~ 커피맛 좋고 늘 사람들로 붐비는 이곳~ 저는 단골이랍니다~ 신기한건 아메리카노 Hot하고ice 하고 똑같이 1천5백원이네요~ 보통 다른곳은 아이스는 추가로더 받지만 여긴 똑같아요~ 가격은 저렴하지만양도 많고 맛도 좋아요~ 거기다 적립까지~앞으로도 자주 이용해야겠어요ㅎㅎ흑당라떼도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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