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석사 스터디 카페로 이름 바꿨네요. 이용 시간 1분 초과하자마자 내부에서 자동으로 문 잠가버립니다. 밤 12시에 여자 혼자 공부하다 추가 결재창도 안열려 퇴실 준비하는 사이에 1분 지났다고 내부에 갇혔습니다. 키오스크가 밖에 있어서 연장도 못 하게 퇴실 자체를 막아버리더군요. 비상 연락처로 문 좀 열어 달라고 카톡했더니, 알바는 6시간 지나서 답장 와서는 “왜 마감 시간 지나서 연락하냐, 밤에 카톡하면 어떻게 확인하냐”하고 사장은 “이용 시간 지나서 문 닫히는건 당연하다, 기간권 환불도 절대 안 된다"고 합니다. 소방법상 건물내 이용자가 갇혀서 비상시 탈출 불가하면 형사 처벌 대상입니다. 화재라도 나면 갇혀 죽을 수도 있으니 다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소방서에 신고 했습니다. 위생문제도 있네요. 휴게실 냉장고에 곰팡이 한가득 펴있는데 더러워 죽겠네요. 애들 먹으라는 건지 사탕까지 넣어놨네요.. Price per person: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