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저렴한데 더 비싸면 힘둘거같은 가격이지만! 정말 꼬마김밥으로써 충실한 느낌의 가게입니다. 너무 달지 않은 당근과 단무지. 계란이 들어있고 김가루도 씹어먹기 좋고. 김밥에 발린 기름도 물타거나 찌린내도 안나고 고소해서 좋습니다 땡초꼬마김밥이 처음보는 메뉴라 주문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멸치고추장땡초가 아니고 청양고추를 어떤 소스랑 같이 갈아놓은 스프레드 형태였는데 맛이 강렬한데 너무 오래가는 매움이 아니라 좋았습니다. 대로변에 있어서 장시간 주차는 힘들고 잠시대고 포장하기엔 좋습니다.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