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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분식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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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동
2 年前 Google に
두 군데 샆이 있어 골라서 앉으면 사뭇 다른 컨셉의 얼큰칼국수나 수제비 맛볼 수 있었어요. 직원들에게마저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nice했고, 시장 공영 주차장에 쿠폰까지 지원받았어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Recommended dishes: 들깨수제비
장제현
4 年前 Google に
주차장이 코앞에 있는데 괜히 공영주차장에 세워서 한참 걸었어요 ㅎㅎ맛있습니다 가격도 착하네요
보우짱
5 年前 Google に
'장미' 태풍 올라오는 날, 동생이랑 칼국수를 먹으러 동울산 시장에 갔음. 저번에 바로 옆 '좋은분식'에서 먹고 '(구)한나분식--->(신)얼큰 손 칼국수'도 궁금해서 가서 앉은 후 칼국수 2개를 거기 있는 서빙하면서 체격이 제일 크고 머리가 긴데 묶고 안경쓰고 있는 여자분에게 시켰음. 그리고 바로 시간을 재고 있었음. 물론 사람이 많아서 어느 정도 걸릴 것이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우리보다 훨씬 늦게 주문한 사람에게 먼저 주는 것을 여러 번 목격.. 아니 아무리 시장이어서 정신이 없다지만 기록을 남기던가 번호표를 주던가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우리 칼국수가 언제 나오는지 보려고 입도 안 열고 기다렸음. 그러다가 우리가 주문한 칼국수를 서빙해오는 그 여자분에게 '우리가 저기 있는 사람들보다 먼저시켰었다.' 이러니까 죄송하다고 말씀하면서 방이 나눠져 있어서 그렇다면서 얼버부림.. 확장을 해서 방이 나눠져있으면, 의사소통이라도 잘 되던가.. 거기에 맛이 있었으면 기다렸어도 기분이 좋았을텐데 안에 들어간 내용물은 김, 깨, 부추, 당근.. 한 번이라도 북구 호계시장에 '동산분식'에 가봐서 칼국수 맛이라도 봤으면 좋겠음.(거기는 3500원에 때에 따라 다르지만 호박이나 감자도 들어가있음..여기서 비교하는 건 맛을 떠나서라도 양도 많이주고 가성비 차이임.) 칼국수 매니아인 나로써는 별로였음. 그냥 돈 더 내고 맛있는 칼국수 먹을걸. 먹고 양도 안차서 커피나뜨x에서 쿠키크림쉐이크 사먹어도 배가 안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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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所
Jeonha-dong, 661-1번지 동울산시장, ウルサン広域市, 蔚山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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