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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bukseon (Turtle Ship)は、このレストランで食事をした後に見るべきもので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한려수도포차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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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웅
3 年前 Google に
이런 집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통영 다찌문화에 대한 모욕! 옆자리의 손님들도 어이가 없는지 중간에 계산하고 나감. 술안주라고 할 수 없는 것들. 계산하는 동안 그들의 말뽄새는 더 가관. 어차피 외지 손님들은 계속 오니 걱정 안 한다는 듯. 이른바 호갱들은 넘쳐나니... 리뷰 자체가 슬프다. 어제 다녀온 여수와 왜 이리 다를까. 통영에 대한 이미지는 이것으로 끝!
Sikgaek Woodside
3 年前 Google に
절대 가서는 안되는 집. 들어오는 손님마다 열받아 나감 6시40분에 들어갔는데 한시간만에 재료 떨어졌다고 줄게 없다함. 그리곤 주인 내외는 친구들과 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