写真を追加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한사람을위한상차림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2
レビューを追加
소나무
1年前 Google に
불친절 갑인 1인 밥집! 가성비는 좋은 편. 혼자서 고기 든 상차림을 받을 수 있어 주변 학원 학생들과 직장인이 많이 이용. 고기는 미리구워서 데워주는 듯 수분없이 뻑뻑(삼겹살, 목살) 이용 시간에 따라 맛 차이가 큼. 찌개도 계속 데워내는지 짜고 찌개 양이 들쭉날쭉. 음식은 한끼 배채워짐 (더 읽어주세요) 문제는 주인의 불친절!!! 바쁘다고 짜증섞인 응대는 기본이고 3시 브레이크타임이라고 밥먹던 손님도 쫓아내고, 여름, 겨울에 음식 냄새 뺀다고 문열어놓기 일쑤고(환풍기 미설치? 문 열고 에어컨 트는건 범칙금 대상 아닌가요?) 손님이 음식에 대한 의견말하면 쪽주고 퉁명스럽게 대응하고. 이 곳 리뷰보면 음식맛과 가성비, 그리고 주인 불친절 3종류로 나뉨. 손님을 고객이 아니라 한 상에 얼마짜리로, 10분이면 먹고 나가는 머릿수로 생각하는 이런 곳이 버젓이 수완지구 내에서 따뜻한 밥 한끼 먹으려는 직장인, 학생들 상대로 밥집을 운영한다는 것이 참... 이 곳 방문하면 인간성 상실 시대의 단면을 보게 됨 나이도 꽤 있는 분이 주인인데 돈만 벌면 된다는 생각으로 장사를 하는데도 본사에서 지점 관리를 전혀 안하는 건지 심히 의심스러움. 한사람을 위한 상차림 수완점 본사에서 이 글을 읽으면 주의 시정조치 하시기 바랍니다.
선초
3 年前 Google に
I’m a regular costomer here from 2022. People converse with one another while they wait for their food, which creates a really peaceful ambiance at the restaurant. Here, Buljukumi is preferred over rice. It should be mentioned that the rice at this establishment is endless, so you can eat it right out of the rice cooker. The explanation is that it tastes like fire and is a dish that is not frequently consumed. There is no place to park here and there is Wi-Fi. The team prepares the dish with care and serves it with two individu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