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レストランはSapgyo Hamsang Parkのすぐ近くにあります。ゲストの 視点では、スタッフ は 乱雑な ことがあります。해금강はGoogleユーザーから高く評価されていないので、評価は平均以下で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해금강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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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원
9 ヵ月前 Google に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가서 회먹고 탕먹고 꽃게찜 먹었는데 어쩜 꽃게찜은 다리가 다 떨어져있고 수율도 엉망인지 지금이 제철인지 의심스럽고 탕도 실망이고 전어회는 그냥 포떠서 썰기만하면되니 중간은 가지만 종업원이신지 사장님이신지 정말 너무너무 불친절하고 성의없고 프로페셔널하지도 않고 저말고도 옆테이블도 계속 불만을 토로하는데도 셀프라고만하고 아무것도 안해줌 식당어디에도 셀프라는 안내문구가 없는데 입구부터 이모양이라 삽교천이 욕먹을까 걱정되네요 여긴 거르세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40,000–5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김명선
1年前 Google に
단체손님이 있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자주 가던곳인데 이번엔 실망 했네요.주문도 안받고...회랑 매운탕이랑 동시에 갔다주면 어쩌란건지...몇달만에 재방문 했더니 이번엔 오랫만에 오셨네요.하면서 알아봐주시니 감사하네요.음식도 급하게 안주셔서 느긋하게 먹고 와서 만족했어요.기념으로 별2개 추가할게요.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임규태
3 年前 Google に
진짜 최악. 가리비 8마리에 65,000 받는데(중자 사이즈) 개당 8,125원임. 근처 수산시장에서 평균 시세가 키로당 23,000인데 (대자 사이즈 열 개 이상, 서비스줌) 마리당 2,000원임. 자릿세 있다고 해도 평균 시세보다 4배 비쌈. 주인 아줌마한테 처음에 65,000 짜리 몇마리 정도 나오냐고 하니까 충분히 먹을만큼 준다고 구체적인 정보없이 무시함, 오히려 그런거 뭐하러 물어보냐고 손님한테 따짐. 믿고 시켰는데 중자 8마리 나오는거보고 이게 다나온거냐 하니까 또 배째라는식으로 원래 다그런다고함(바로 옆집은 절반가격임) 마지막까지 뻔뻔함. 삽교천 해금강 가격,맛,주인인성 모두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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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40,000 - KRW 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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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住所
188-3 Unjeong-ri, Sinpyeong-myeon, タンジン市, チュンチョン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0:30-21:00 |
| 月曜日月曜 | 10:30-21:00 |
| 火曜日火曜 | 10:30-21:00 |
| 水曜日水曜 | 10:30-21:00 |
| 木曜日木曜 | 10:30-21:00 |
| 金曜日金曜 | 10:30-21:00 |
| 土曜日土曜 | 10:30-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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