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オーナーからの返信
11 ヵ月前
첫 모금에 컵노트가 살아있었다는 표현, 정말 감동입니다. 여행 중 들러주신 것도 감사한데, 커피의 매력까지 이렇게 섬세하게 느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산미와 향이 조화로운 스페셜티 커피로 기억에 남는 한 잔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리뷰 고맙습니다! – 해남의 아침 커피로스터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