訪問者 は Traditional Culture Contents Museum の観光を楽しみ、素敵な 料理 のためにここを予約している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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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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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 年前 Google に
식당 내부가 더럽습니다. 어르신이 서빙하시는데손가락이 안으로 향해 들고 오십니다. 밥알에 손이 접촉되어 가져오셨어요. (사진에 있는 메뉴는 정식 8000원) 반찬이 모두 오래되었다는 인상을 줍니다. 반찬 중 김치는 중국산(흰배추에 고추장 무친듯한 납품김치)이고, 오뎅 볶음은 종잇장을 씹듯 질깁니다. 다른 반찬 모두 안타깝습니다. 물건이 여러 곳에 산적되어있습니다. 가내 내부 정신없습니다. 시야에 너무 많은 물건이 보여 답답해요. 식사를 하는 동안, 음식하시는 여사장님과 홀서빙(남사장님 추정) 소리내고 싸웁니다. 식사 중인데 옆에서 험한 말이 오가니 체할 것 같아 나왔습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